사유리, SNS로 프로그램 홍보
백종원의 복귀작 ‘남극의 셰프’
“너무 기대된다” 응원 전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방송 중단 선언 6개월 만에 ‘남극의 셰프‘를 통해 복귀한 가운데, 방송인 사유리가 해당 프로그램 홍보에 나서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지난 17일 사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너무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남극의 셰프’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5월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백종원의 복귀작인 MBC ‘남극의 셰프’는 지난 17일 첫 방송됐다.

앞서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빽햄 선물세트’ 논란을 시작으로 농지법·원산지 표기법 위반, 위생 관리 등 각종 구설에 휩싸였다.
이에 지난 5월 백종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서 모든 열정과 힘을 더본코리아의 성장에 집중하겠다”라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사유리와 백종원의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젠과 사유리는 백종원의 막내 딸 세은과 만나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결혼을 하지 않고 외국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그는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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