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절친의 생일 축하해
상대는 CLC 전 멤버 손
블랙핑크는 2026 완전체 컴백 예정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절친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B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그룹 CLC로 활동했던 멤버 손과 같은 호텔에 묵었던 적 있는 듯 그의 자는 얼굴을 포착한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국적이 같은 태국인이라는 점에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리사는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
한편, 리사는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7개 도시, 18회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아시아 투어는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지에서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2026년 완전체 컴백도 준비 중이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의 내년 1월 컴백설과 관련하여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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