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차기작 긍정 검토 중
‘24분의 1’은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
차차기작까지 확정

배우 신혜선이 2026년에도 열일 행보를 걷는다.
18일, 신혜선이 새 드라마 ‘24분의 1’을 차기작으로 긍정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새 드라마 ‘24분의 1’은 인기 웹툰 ‘24분의 1 로맨스’를 드라마화한 것으로, 서로 다른 듯 같은 아픔을 공유한 두 남녀가 매일 24시간 중 랜덤으로 딱 ‘1시간’만 영혼이 뒤바뀌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신강림’을 연출한 김상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김상협 감독은 이미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하는데 성공한 전적이 여러 번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신혜선이 제안받은 차주안은 삶이 던져준 과제들을 후회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되게 해봐야’ 비로소 후회도, 미련도 없다는 방송국 예능국 전설의 8년 차 피디다.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보법이 다른 연기를 보여준 신혜선이 ‘24분의 1’로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인만큼 주인공들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데, 남자 배우로는 나인우가 먼저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나인우는 극 중 한국 스포츠 역사상 전대미문의 기록을 갖고 있는 천재 테니스 선수 유도진을 연기한다. 신의 실수로 모든 장점만을 올인해 빚어낸 캐릭터다. 탁월한 재능을 선물한 대신 사랑하는 사람들을 빼앗아가는 시련도 함께 받은 인물이다.
두 사람의 케미가 성사될지 더욱 궁금해지는 바이다.
한편, 신혜선은 차기작으로 배우 이준혁과 넷플릭스 드라마 ‘레이디 두아’, 배우 공명, 김재욱과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 출연을 확정 지었고, 현재 차차차기작을 검토 중인 상황으로 내년 신혜선의 행보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