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일상 중 주지훈 만나
다정하게 인증샷 남겨
‘홍석천의 보석함’에 나올까

방송인 홍석천이 놀라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6일, 홍석천은 “일욜 오후 커피 마시러 갔다가 주지훈 만날 확률??? 오랜만에 만난 지훈이 진짜 멋있어!!! 새로 나올 작품들 다 기대할게 새로운 운동법 추천 넘 고마워 보석함도 나와주라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주지훈 #중증외상센터 #난20년째너에게중증앓이중 #홍석천의보석함’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석천이 길에서 주지훈을 만나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모두 선글라스를 쓰고 지그시 미소 짓고 있어 환상의 듀오가 완성된 것처럼 보인다.
팬들은 “꼭 주지훈 배우님 불러주세요 존버탑니다”, “보석함에 주지훈 나오면 진짜 잘 받아줄 듯”, “나도 커피 마시러 나갔다가 주지훈 보고싶다” 등의 의견을 남기며 두 사람의 케미를 응원했다.

홍석천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운영 중이다. ‘홍석천의 보석함’은 동성애자로 알려진 홍석천과 김똘똘이 진행하는 토크쇼로, 여러 남성이 출연해 두 사람의 관심을 받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보석함’에는 이미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로 주지훈과 호흡을 맞춰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배우 추영우도 출연해 화제성을 끌어모은 적이 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4세인 홍석천은 1995년 KBS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대한민국 연예인 중 최초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로, 당시는 방송 활동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25년이 지난 지금은 ‘대한민국 톱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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