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본격적인 2세 준비
“준호 오빠가 진지하게 얘기하더라”
앞서 자연 임신에 대한 의지 드러내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본격적으로 2세 준비에 돌입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토크 폭주기관차 출발 ‘한 끼 줄게~스트 with.박소영&한윤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한윤서와 박소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박소영은 “임신 준비하는 걸 올리니까 준비하시는 분들이 와서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정보도 공유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난임병원에서 상담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김지민은 “준호 오빠가 ‘우리도 임신 준비하자‘라며 진지하게 얘기하더라”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김지민은 당시 김준호가 “여자가 임신 되는 시기가 있지 않아? 배임기가 언제야?”라고 물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한윤서는 “가임기와 배란기를 섞었나 보다”라며 상황을 해석했다.
이어 박소영은 김준호와 김지민에게 “영양제 두 분 다 드시고 계시죠?”라며 “원래 임신 준비 3개월부터 영양제를 먹어야 된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대화를 흘려듣는 김준호의 모습에 “선배님 피가 되고 뼈가 되는 말이다. 빨리 새겨들으시라”라고 소리쳤다.
앞서 김지민은 자연 임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지난 10월 김지민은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난소 검사했고, 27세 나왔다”라며 “시험관 안 하려고 한다. (황보라) 언니 하는 거 보니 너무 힘들어 보인다. 일단 자연 임신 시도해 볼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김준호 또한 방송을 통해 12월에 임신을 시도할 계획임을 밝히며 “11월 30일에 제가 술, 담배를 멈추기로 했다. 아이를 갖기 위해서. 지민이도 술을 절대 안 먹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민이는 인공적인 것보다 자연 임신을 원하고 있다. 나도 운동을 하고 있다. 운명적으로 생기면 어쩔 수 없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댓글2
레이더
김준호 힘내 화이팅~^^
레이더
김준호 체력이 저질이라 가능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