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육아템 자랑
취향이 드러나는 감각적인 연출
내돈내산 가성비템 공개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템을 자랑했다.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갑자기 자랑하고 싶은 최근 제일 잘 산 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뽀송하게 앉아도 되고, 장난감 여기 다 넣기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클 소재의 아이보리톤 수납스툴이 놓여 있다. 깔끔하면서도 포근한 질감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손연재의 취향이 잘 반영되어 있는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장난감과 책이 가지런히 놓인 수납장이 함께 보이는 것으로 보아 해당 사진은 손연재의 아들 방에서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고급스러움 덕에 가격이 꽤나 나갈 것 같은 해당 제품은 현재 공식 판매처 기준 3만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평소 손연재는 명품 브랜드 의류와 액세서리, 가방 등을 즐겨 착용하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 72억 원대 단독주택에 거주 중이기도 하다. 그런 손연재인만큼 저렴한 가격의 ‘가성비템’ 소비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손연재 인테리어 감각은 진짜 최고”, “드디어 내돈내산 가능한 육아템 알려줘서 고마워요”, “따뜻하고 예쁜 집 분위기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2017년 은퇴했다. 이후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얻었다.
손연재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나 고가의 육아 제품 등을 공개하며 ‘돈자랑’ 비난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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