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꽂이, 새 도전 예고하나
내년 활동… SNS로 전한 다짐
‘빅이슈’ 이후 6년째 공백기

배우 한예슬이 근황과 함께 새로운 취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새로운 도전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분홍빛 장미꽃을 가득 담은 사진을 올리며 “꽃꽂이를 배워보고 싶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자연스럽게 그가 꽃꽂이에 도전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예슬은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아직 내년까지는 몇 달이 남았는데도 올해가 벌써 다 간 것 같은 묘한 2025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프로필 촬영 컷을 공개하며 “눈화장 없는 모습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올린다”라고 전하며 “내년엔 꼭 더 활발히 활동하겠다”라고 약속해 오랜 공백을 지나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년에 드라마에서도 꼭 보면 좋겠다”, “너무 청순하고 예쁘다”, “좋은 역할로 복귀하길 기다리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미국에서 태어난 한예슬은 올해 44세로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국내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3년 시트콤 ‘논스톱 4’로 얼굴을 알린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또한 그는 2021년부터 공개적으로 교제를 이어온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지난해 5월 혼인 신고를 하면서 부부가 되었다.

결혼 후 한예슬은 한 방송에서 “결혼식에 대한 로망은 없었지만 남편과는 혼인신고를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한예슬은 2019년 드라마 ‘빅이슈’를 끝으로 활동을 멈춘 상태로 6년째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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