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비키니 몸매 공개
투병 이후 극단적 다이어트 성공
오빠 최환희와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기도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아직 LA앓이 중… 아 정신 차리고 살으라고 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LA를 여행 중인 모습으로 맛집을 방문하거나 유명 관광지를 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보여줬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부작용으로 96kg까지 쪘던 최준희는 다이어트 성공 후 깡마른 몸매를 유지 중이며 탄탄한 근육까지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청난 감량에 성공한 지금은 170cm에 41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팔로워에게 “지금 안 빼면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합리화할 것. 내가 볼 때 돼지 같으면 남이 볼 때도 돼지 같음. ‘실물파’ 이런 말은 다 X말라한테만 적용되는 말임”이라고 날카로운 지적 같은 조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는 모델과 인플루언서를 병행하며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근 이들 남매는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함께 참석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일상 브이로그 등을 유튜브에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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