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웨딩 화보 공개해
우아한 보디라인 돋보여
“마이 웨딩(My wedding)”

배우 김옥빈이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SNS에 “마이 웨딩(My wedding)”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슬림한 드레스 라인은 김옥빈의 우아한 보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허리선을 따라 정교하게 설계된 코르셋 디테일은 절제된 단아함 속에서도 세련된 품격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김옥빈은 화려한 티아라 대신 별 모양의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투명한 피부결과 깊이 있는 눈매, 그리고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김옥빈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결혼 앞두고 더 아름다워졌다”, “드레스 핏이 완벽하다”, “행복이 얼굴에서 느껴진다”, “여신이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김옥빈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지난달 “김옥빈 배우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김옥빈 배우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