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X정소민 커플사진 업로드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달달한 케미
끊임없는 셀카 세례에 팬들 환호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이 드라마를 넘어 일상에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7일, 최우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주랑 메리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우식과 정소민은 옆으로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최우식과 정소민은 ‘우주메리미’에서 각각 김우주와 유메리 역을 맡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고 있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세밀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대사 전달 뿐만 아니라 힐링 가득한 로맨스 연기가 돋보인다는 점이다.
드라마를 넘어 현실에서까지도 친근하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핑크빛 기류 덕에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궁금증까지 더해지고 있다.

두 사람의 커플 셀카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우식 뿐만 아니라 정소민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차례 최우식과 달달하게 찍은 셀카를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에도 실제 커플 같아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환호와 열광은 엄청 났다. 드라마 ‘우주메리미’ 팬이라면 누구나 추가로 다른 사진이 업로드 될 지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최우식과 정소민의 설렘 유발 로맨스 연기와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쾌속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하고 있다.
어느덧 중반부를 넘어선 ‘우주메리미’는 오늘(7일) 오후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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