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예비신랑과의 일상 공유
“천천히 먹어” 사랑스러운 눈빛
전원주택 신혼집 최초 공개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물 하나를 업로드해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한 팬이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의 영상을 시청한 후 “보는 사람도 먹고파지게 하는 먹방”이라며 신지가 간장게장을 정말 맛있게 먹는다고 평가했다.

영상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의 ‘유죄’눈빛이다. 그는 간장게장을 야무지게 발라먹고 있는 신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그시 바라봤고 “천천히 먹어”라며 다정하게 말을 건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화답하듯 식사 중 신지는 “입을 좀 제가 닦아드릴까요? 심하신데 지금?”이라고 지적하면서도 휴지를 뺏어들고 문원의 입 주변을 직접 닦아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 신지는 ‘어떠신지’를 통해 ‘신혼집에 노래방이 있다고? 코요태 신지의 전원주택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신지는 “신혼집 공개는 처음이라 떨린다”며 예비신랑 문원과 결혼 전부터 이미 동거 중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남인 가수 문원과 이듬해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당시 문원의 과거 결혼 이력과 자녀의 존재가 밝혀짐과 동시에 막말 등 태도 논란까지 함께 불거지면서 부정적 논란이 일었지만, 신지는 “함께 믿고 가는 사랑”이라며 굳건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또한 팬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마음이 안 좋았다. 나를 걱정하는 분이 대다수였다는 걸 잘 알지만, 결혼이 아직 멀었으니 천천히 지켜봐 달라”고 간곡히 호소한 바 있다.
팬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지는 오는 2026년,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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