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파격 근황 공개
우아한 패션에 손등 타투 반전
팬들 감탄 자아내는 미모

배우 고현정이 손등 타투를 새기며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명품 쥬얼리 브랜드 계정 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셋업 슈트에 명품 주얼리를 매치해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생머리와 윤광 메이크업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고현정은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오른손등에 새겨진 타투였다.

작은 블랙 포인트로 자리 잡은 이 타투는 고현정이 사진과 함께 남긴 문구 “Tiffany Bird On a Rock”과도 연결돼, 보는 이로 하여금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떠올리게 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지난해 건강 걱정을 했는데 이렇게 환한 모습 보니 안심된다”, “주얼리가 언니 빛을 못 따라간다”, “이게 진짜 동안의 정석”,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인간 자몽 같은 싱그러움”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데뷔해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마스크걸’ 등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 상태다.
극 중 고현정은 다섯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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