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블루 드레스와 함께’
아름다운 비주얼과 몸매 자랑해
밀라노 패션쇼 참석 근황 공개

배우 차주영이 간단한 멘트와 함께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21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Thank you”라는 한 줄의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 속에서 오프 숄더 형태의 블루 벨벳 드레스와 주얼리 브랜드 ‘pomellato (포멜라토)’의 블루 목걸이를 착용하여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었다.

곧이어 “A magical night with magical masterpiecs Delighted to meet the adorable, and yet so elegant and beautiful”라는 멘트로 추가 게시물을 올렸다.
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갈아입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바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이 그녀의 우아함을 드러내고 있었다.
또한 차주영은 해당 쇼에서 만난 금발의 여성, 중년의 남성과 함께 찍은 투샷을 게시하며 넓은 인맥을 드러냈고 이에 팬들은 “너무 우아하고 아름답다”, “블루드레스 찰떡”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차주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포멜라토의 2025 하이 주얼리 컬렉션 ‘COLLEZIONE 1967’ 런칭 이벤트에 참여했다.
포멜라토는 1967년 밀라노에서 설립된 이탈리아 대표 주얼리 하우스로 ‘데일리하게 즐기는 럭셔리 주얼리’라는 철학을 가진 브랜드다.
차주영이 이날 착용한 제품은 포멜라토의 하이 주얼리 중 ‘아렌가리오 (Arengario)로 추정되며 밀라노 건축미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화려한 파베 세팅의 로즈 골드 체인이 포인트로 알려진 라인이다.
한편 차주영은 4월 개봉한 코미디 영화 ‘로비’의 알코올 중독자 ‘다미’로 등장해 큰 웃음을 주었다.
‘로비’는 차주영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었으며 해당 작품은 배우 하정우가 감독을 맡아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관객수 26만 명에 그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