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오타 냈다
팬들 향해 사과해
“바로잡습니다”

배우 고현정이 오타가 담긴 게시물을 게재해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노란 꽃이 담긴 화병 사진을 게시했다.
이때 화병 뒤에는 화이트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고현정은 팬들과 정보를 나누기 위해 “샬롱 페리랑”이라는 잘못된 브랜드명을 기재했다.

이후 고현정은 뒤늦게 오타를 발견하고는 “아… 정말 매번 오타가ㅜㅜ 바로잡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샬롯 페리앙”이라며 잘못 기재했던 가구 브랜드명을 수정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3일에도 ’브이로그’를 ‘비이로그’로 잘못 적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자필로 귀여운 사과문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같은 고현정의 작은 실수들은 오히려 그의 인간적인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고현정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이며,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른 뒤, 고현정은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를 시작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그는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선덕여왕’, ‘여왕의 교실’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뿐만 아니라 고현정은 스크린에서도 활약했으며, 영화 ‘해변의 여인’, ‘여배우들’, ‘북촌방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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