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
속옷 사업 근황 알려
솔직한 매력 과시

송지효의 속옷 사업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송쎄오와 김봉투… (Feat. 송지효, 박민철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종국은 송지효의 회사를 방문했다.
김종국은 송지효에게 “보통 언제 출근하냐”고 물었고 이에 송지효는 “매일 출근한다”고 답했다.
김종국이 다시 “몇 시에 출근하냐”라고 추궁하자, 송지효는 멋쩍은 듯 웃으며 “그건 팀원들한테 물어보라”고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민철 변호사가 한 직원에게 “생산 일정은 문제가 없냐. 너무 갑자기 많이 팔려서 생산이 밀린다거나”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너무 안 팔려서 지금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대답하며 솔직함을 과시했다.

김종국은 “지효 씨가 그거를 약간 재미있게 ‘런닝맨’에서 얘기하는 바람에 홍보가 많이 됐다”고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했다.
앞서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주문이 하루 1~2개 들어온다며 사업 부진을 솔직히 고백했던 상황을 언급한 것이었다.
이에 송지효는 “진짜였다”고 담담히 인정하며 모두를 당황케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연초에는 누드톤의 속옷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댓글2
sftr
세상에서 가장 부질 없는 게 연예인의 경제적인 부분 걱정이래요. 생활고를 겪고 있는 잊혀진 연예인들 말고 현재 티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예인들 돈걱정 해주는 게 제일 쓸 데 없는 일이라네요.
laklak
강남에 집 몇 채 없겠냐? 뭐가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