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홍명보 사퇴 발표에 작심 비판
“양심 있으면 연봉 반납해라” 강력 촉구
“돈 뱉을 위인 못 돼” 누리꾼 반응 잇따라

배우 한정수가 홍명보 감독의 사퇴 발표 이후 다시 한번 공개 비판에 나섰다. 한정수는 지난 28일 개인 SNS를 통해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셔야죠”라는 글을 올리며 홍명보 감독을 겨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봉사하신다 하셨으니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연봉이라도 반납합시다. 사람이라면”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심이 있었으면 경기를 저따위로 만들지 않았겠지”, “세상 어디에 20억(세전 37억) 받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냐“, “그렇게 양심 있는 사람 같지는 않다”, “완전 쓰레기”, “돈 뱉을 위인이 못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정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 공화국(남아공)에 패한 지난 25일부터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당시 그는 “최고의 선수들로 역대 최악의 경기를 보여줬다. 전무한 전술, 이해할 수 없는 선수 기용, 끝까지 선수들을 탓하는 모습”이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정말 최악의 지도자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때도 이런 모습은 아니었을 거다. 이젠 정말 축구가 싫어진다”라고 일갈했다. 지난 26일에는 “홍명보 씨는 남아공에 귀화 신청 하는 것이 최선일 듯합니다. 한국에 오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올리기도 했다.

앞서 홍 감독은 지난 2024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10년 전 가졌던 책임감, 사명감이 다시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면담 후 마지막 봉사를 하기로 했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6일 글로벌 급여 분석업체 ‘샐러리리크스(SalaryLeaks)’가 밝힌 홍 감독의 연봉이 216만 유로(한화 약 38억 원)로 알려지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홍 감독은 29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라고 사퇴 의사를 발표했다. 그는 “국민 여러분께서 기대하셨던 결과를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라며 “그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 있다”라고 전했다.





















댓글2
선수 기용은 무슨 동네 축구도 그렇게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유독 손흥민 선수를 벤치를 지키게 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겐가?. 손흥민 선수는 자네 홍명보 감독 보담은 세계적으로 명성과 재능과 축구 기술이 널리 알려진 대 선수임에는 틀림 없는 사실일 것임메!~ 그럼 이 대선수를 기용을 안한 이유가 과연 무엇이라고 변명을 할 것인가?. 감독다운 선수 기용과 각각의 선수들의 특성을 백분 발휘 하도록 분위기 조성과 힘과 용기와 국가관과 애국심을 불어 넣어 줘야 할 감독이 아니였든가?. 미국의 친구한테 정망 챙피만 당했다네!
김철수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국가 대표팀 감독이라면 최소한의 국가관과 애국심은 말할 나위도 없이 특히 외국에 까지 나가서 하는 짓거리가 그게 뭐냐?. 책임과 임무가 같이 수반하는 것 쯤은 몸에 베여 있어야 하그늘, 이번 멕시코 월드컵에서의 홍명보 감독이 축구 게임에 임하는 자세 와 태도를 보면 이게 과연 우리나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감독인가 싶어지더라!~ 각각의 선수들의 그날 그날 컨디션과 개개인의 자질과 가장 잘하는 볼 컨트롤과 슈팅 감각등을 모두를 체크하여 기용을 해야 함에도 무슨 아집도 신경전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