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혜정 최근 근황
다이어트 후 달라진 비주얼
새 프로필 사진 또 화제

배우 조혜정의 최근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8일 조혜정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새 프로필 사진을 찍은 모습으로 과거 통통했던 비주얼과 달리 청순하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여 누리꾼들을 감탄하게 했다.
조혜정은 아이보리 니트, 데님을 매치해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버핏 블랙 니트와 오프숄더 셔츠 등으로 시크하고 섹시한 이미지까지 자랑했다.
통통하고 귀여운 비주얼로 활동했던 조혜정은 7kg 감량 후 꾸준한 감량과 유지를 이어가면서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조혜정 맞아?”, “너무 달라졌다”, “고친 것 같진 않은데 다이어트의 힘 역시!”, “활동 중단한 거 너무 아쉬웠는데ㅠㅠ”, “프로필 새로 찍은 거 보니 더 활발한 활동할 듯”, “살도 뺐는데 더 많이 나와주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조혜정은 지난 2014년 ‘신의 퀴즈 시즌4’로 데뷔했다. 이후 조재현 딸로 알려지면서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출연한 작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자 부친의 힘으로 캐스팅된 게 아니냐는 논란까지 휩싸이기도 했다.

계속된 노력으로 ‘처음이라서’, ‘연금술사’, ‘상상고양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에서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본인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를 잡아갔다.
그러던 중 부친 조재현의 ‘미투 사태’로 인해 조혜정 역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활동 중단 후 첫 복귀작은 ‘우리들의 블루스’였으며 이후에도 영화 ‘톡투허’, ‘포커스’ 등으로 연기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최근에는 ‘선녀단식원’으로 제 8회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하면서 대중에게 소식을 알렸다. 또한 지난 4월 방송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다.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만큼 더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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