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영화 ‘눈동자’ 2주 차 무대인사
오는 7월 5일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관객과 가까이… 추억 선사 기대

배우 신민아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개봉 2주 차 무대인사 진행을 확정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은 오는 7월 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작품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배우들과 감독이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눈동자’의 개봉 2주 차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바이포엠 공식 SNS를 통해, 예매 관련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눈동자’는 신민아를 중심으로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이 출연해 신선한 조합을 완성시켰다. 여기서 극 중 신민아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과 의문의 죽음을 맞은 쌍둥이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에 도전한다.
특히 시각을 잃어가는 인물의 미세한 변화와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개봉 2주 차에도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한 영화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민아는 그동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갯마을 차차차’ 등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아울러 ‘디바’, ‘3일의 휴가’, ‘우리들의 블루스’, ‘악연’ 등의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10년 동안 조용하고 단단한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배우 신민아와 배우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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