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팬들과 특별한 생일 보낸다
7월 18일 팬 콘서트 ‘세레나데’ 개최
“소중한 추억 만들고 싶다”

가수 신성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18일 ‘가습기 보이스’ 신성이 팬 콘서트 ‘세레나데(Serenade)’를 전격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서울시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팬 콘서트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신성은 이번 무대를 통해 본인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가창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팬 콘서트는 신성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의미가 더욱 깊다.

신성은 팬들의 사랑으로 맞이하는 생일 당일 낭만적인 ‘세레나데’를 펼치며 노래와 이야기가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비롯해 풍성한 볼거리와 신성 특유의 감성 가득한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신성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 파티를 함께하고 싶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에 빛나는 신성은 데뷔 이후 ‘가습기 보이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실력파 트로트 가수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방송, 공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신곡 ‘얼큰한 당신’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2026 신성 팬콘서트 세레나데’는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차로 개최되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신성(본명 신동곤)은 1985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그는 ‘불타는 장미단’, ‘한일톱텐쇼’, ‘트롯챔피언’, ‘더트롯쇼’,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인기가요’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신성은 노래 ‘추억의 하늘’, ‘해변의 여인’, ‘빈 지게’, ‘사랑이 뭐길래’, ‘정녕’, ‘녹슬은 기찻길’ 등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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