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놀러코스터 첫방송 출연
네 사람만의 추억 남겨
일요일 9시 10분 방송

‘놀러코스터’ 노홍철이 놀이공원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놀러코스터’는 놀이공원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놀친자(놀이공원에 미친 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만남이 그려졌다. ‘재미주의자’ 노홍철은 놀이공원 생각만 하면 여전히 아이처럼 눈을 반짝이고 최강록은 다양한 놀이기구 찍먹(찍어먹기의 줄임말)은 기본이며 놀이공원 오픈런까지 할 정도로 테마파크를 좋아했다.
미국, 일본의 다양한 놀이공원을 찾아다니는 고경표뿐만 아니라 여행을 할 때 놀이공원을 꼭 들른다는 빠니보틀까지 막강한 덕후력을 자랑했다. 저마다 다른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경력을 쌓은 만큼 서로 다른 시선으로 놀이공원을 바라보며 날카롭게 평가했다.

최강록은 셰프의 본업을 살려 놀이공원의 F&B를 중점적으로 예리하게 지적하며 영화학도 고경표는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더해 놀이공원마다 테마 및 놀이기구 설명에 풍성함을 더했다.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대형 테마파크 외에도 ‘세계 최고’ 타이틀이나 독특한 테마, 위치, 운영 방식을 가진 세계 각지의 놀이공원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총 높이 115m의 드롭 타워를 타고 차원이 다른 스릴을 만끽하며 아기자기한 테마가 돋보이는 놀이공원에서는 포토존을 누비며 네 사람만의 추억을 남겼다.

또 강렬한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은 놀이공원 안에 들어선 순간 내면에 봉인해둔 덕후력을 대방출하며 잊고 지내던 ’동심‘으로 돌아가 끈끈하게 뭉쳤다. 특히 최강록은 숨은 놀이공원 광인답게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극 외향인 노홍철의 초강력 에너지에 감화돼 점차 텐션을 높였다.
한편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탐방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덕후력 가득한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이 펼쳐질 ‘놀러코스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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