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고향서 전한 반가운 소식
강원경찰청 홍보대사 위촉
“교통사고 없는 강원도 만들 것”

‘미스트롯4’ 진(眞) 가수 이소나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강원경찰청은 지난 18일 이소나를 ‘강원경찰청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원경찰청 관계자는 이소나와 함께 도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소나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높은 대중적 인지도가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나는 앞으로 2년간 교통안전 홍보대사로서 TV 공익광고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힘을 보탠다.

이소나는 “고향 춘천이 있는 강원도에서 도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다”라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강원도를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강원도 춘천 출신인 이소나는 지역민들에게 친숙한 인물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소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깊이 있는 소리와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우승 특전곡 ‘목련’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소나는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그는 2021년 노래 ‘정’으로 데뷔했으며 ‘달콤한 사랑’, ‘이놈의 사랑’, ‘나의 첫사랑’, ‘울고 넘는 박달재’, ‘사랑은 생명의 꽃’, ‘천년학’, ‘가버린 당신’, ‘숨어 우는 바람 소리’, ‘강원도 아리랑’, ‘목포행 완행열차’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다.
또한 이소나는 ‘미스트롯 포유’, ‘우리 듀엣할까요’, ‘트롯 전국체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미스트롯4 갈라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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