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슬기, 광고계 러브콜 쏟아졌다
상반기 4건 계약… ‘대세’ 입증
차세대 광고퀸 되나…

배우 신슬기가 광고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슬기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4건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얼굴로 대중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신슬기는 글로벌 섬유유연제 브랜드 ‘다우니 섬유스프레이 호텔컬렉션’을 비롯해 의료미용기기 ‘미라젯’,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무자크(MUZAK)·이프네(IFNE)’, 웨딩영상 플랫폼 ‘르랑필름’까지 뷰티와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분야에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는 “신슬기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 트렌디한 이미지, 그리고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그만의 매력이 2030 여성 타깃 브랜드들의 연이은 선택으로 이어졌다”라고 분석했다. 최근 여러 콘텐츠를 통해 보여준 안정적인 표현력과 배우로서의 성장세가 브랜드 신뢰도로 이어지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슬기가 작품은 물론 광고, 화보 등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슬기만의 무궁무진한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광고계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른 신슬기는 현재 차기 활동을 준비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신슬기는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그는 2024년 TVING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귀궁’, ‘우주메리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신슬기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과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의 리얼리티 연애 예능 ‘솔로지옥2’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약 142만 명의 팔로우를 보유한 신슬기는 일상, 드라마, 광고 촬영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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