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출산 후 근황 공개
날씬한 몸매로 감탄 자아내
카메라 바라보며 여러 포즈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배우 이시영이 뱃살이 보이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어떤 코디에도 찰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겨울 코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다”, “겨울 옷도 잘 어울리네요”, “두 아이 엄마 맞나요?”, “관리 능력 정말 대단하다”, “출산 후에도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사진이 너무 힐링된다”,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 7월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 남편은 “이혼했으니 둘째 임신에 반대한 건 맞다. 하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둘째 딸 출산 후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준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행복하게 해 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둘째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산후조리원 풍경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실제 이시영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조리원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로 데뷔했다. 이후 ‘꽃보다 남자’,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 ‘파수꾼’, ‘사생결단 로맨스’, ‘스위트홈’과 영화 ‘위험한 상견례’, ‘커플즈’, ‘남자사용설명서’, ‘더 웹툰: 예고살인’, ‘신의 한 수’, ‘언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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