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오후 6시 공개
세미 트로트 장르 선택
미루는 습관을 유쾌하게 담은 신곡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임창정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타타탓’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임창정 특유의 현실 공감형 스토리텔링에 EDM 사운드와 세미 트로트 장르를 결합한 곡으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타타탓’은 강렬한 EDM의 에너지와 트로트 특유의 친숙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세미 트로트 장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을 중심으로 구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담았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공감할 만한 일상을 녹였다. 늘 “내일부터”, “다음 주부터”를 말하며 계획을 미루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고 현실적인 소재와 직설적인 메시지를 더해 공감대를 노렸다. 일상의 고민과 변명을 재치 있게 담아낸 이른바 ‘형아표 팩폭응원송’이라는 점도 이번 신곡의 특징으로 꼽힌다.
이번 작업에는 오랜 기간 임창정과 호흡을 맞춰온 히트 작곡가 ‘늑대’가 참여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을 함께 작업하며 꾸준히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에도 다시 손을 맞잡은 만큼 어떤 새로운 결과물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임창정은 가창력과 작사, 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신곡 ‘타타탓’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임창정은 1973년생으로 올해 52세다. 임창정은 가수는 물론 배우와 예능인으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음악과 연기, 예능을 넘나드는 대표적인 멀티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는 2017년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했다. 현재는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함께 양육하며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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