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록시땅’ 앰버서더 발탁
따뜻하고 맑은 이미지 강조
광고 영상 동시 공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록시땅(L’OCCITANE EN PROVENCE)이 배우 박보검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전격 발탁했다. 자연과 사람에 대한 진정성 있는 존중을 철학으로 삼아온 브랜드와 평소 올바르고 선한 영향력의 대명사로 불리는 박보검의 만남은 뷰티 업계 안팎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일 록시땅 측은 박보검을 앰버서더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평소 따뜻하고 맑은 이미지로 대중과 깊이 소통해온 박보검의 모습이 록시땅이 지난 50년간 지켜온 브랜드의 진정성과 완벽하게 부합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협업은 단순히 모델 계약을 넘어 50주년을 기점으로 더욱 현대적이고 감각적으로 재정의된 록시땅의 새로운 감성을 박보검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
1976년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록시땅은 식물에 대한 과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왔다. 50주년을 맞이한 올해 록시땅은 프로방스의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을 강조하는 새로운 정체성을 선포했다. 박보검은 이러한 브랜드의 변화를 보다 입체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보검 역시 이번 앰버서더 활동에 대해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그는 “평소 가치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록시땅의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람과 자연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가진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박보검은 감미로운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로 아몬드 샤워 오일의 풍부한 텍스처를 우아하게 표현했다. 록시땅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박보검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감각적인 즐거움과 휴식의 가치를 대중에게 더욱 깊숙이 전달할 계획이다. 50년 역사의 브랜드와 대한민국 대표 배우의 만남이 만들어낼 시각적, 감각적 시너지가 향후 록시땅의 행보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2
제목부터
이런사람도 기자라고 제목부터 똑바로써라 한글부터 다시배워라
제목부터dds
이런사람도 기자라고 제목부터 똑바로써라 한글부터 다시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