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이수민
논란 줄줄이
무릎 꿇고 사과

‘보니하니’ 배우 이수민의 최근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재형이 동생 세승이’에는 ‘결정을 하면 진심이 되는 거예요 | 더 커뮤니티2 EP.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객된 영상 속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더 커뮤니티2 : 보이지 않는 손’에 출연 중인 박세승, 승우아빠, 이수민이 출연해 프로그램 리뷰에 나섰다. 이날 이수민은 블루팀 리더로서 본인이 한 선택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수민은 블루팀 리더를 맡았으나 생존을 선택하는 순간에 팀원들을 뒤로한 채 본인의 생존을 택했다. 이에 프로그램 팬들 사이에서는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수민은 “서바이벌을 많이 안 봐서 팀전 서바이벌을 볼 일도 없었고 본 서바이벌이라고는 ‘프로듀스 101’이 전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소금 언니, 지니 언니한테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진짜 아직도 정말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과를 전했다.
이수민은 “6회를 앞두고 여러분들은 이미 보셨을 수도 있지만 6회에서 하는 행동들과 워딩들이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다. 설명을 미리 하자면 그때까지는 솔직히 그럴 만한 명분이 나한테 있다고 생각했고 지니 언니를 끝까지 의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니 너무 미안하다. 좋은 사람인 걸 너무 뒤늦게 알았다. 이걸 보고 있는 블루팀 팬들, 소금 언니 팬들, 지니 언니 팬들 너무 죄송하다”라며 사과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 2009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진행을 맡으면서 10대들에게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그러던 중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비공개 계정에 올린 욕설 게시물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던 이수민은 복귀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논란에 대해 “진짜 지옥의 시간을 보냈다. 너무 어린 마음에 실수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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