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로꼬 최근 근황
두오버 엔터테인먼트
동갑내기와 결혼 화제

래퍼 로꼬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로꼬는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로꼬는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서 자란 동갑내기 친구와 전역 직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로꼬의 아내는 ‘러브’, ‘이제서야’ 등에서 가사로 자주 언급된 ‘소이라떼’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결혼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던 ‘사랑꾼’ 로꼬는 최근 또 다른 축하할 소식을 전했다.

28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이하 두오버) 측은 “로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간 인디펜던트로 활동을 이어온 로꼬의 음악 활동이 더욱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힙합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로꼬는 지난 2024년 1인 기획사 LOCOMOTIVE(로꼬모티브)를 설립해 2년간 독자적인 음악 여정을 이어왔다. 그동안 그는 정규 3집 ‘SCRAPS(스크랩스)’, 싱글 ‘축축 (demo(데모))’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콘서트 투어 ‘SCRAPS TOUR(스크랩스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기도 했다.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남다른 발자취를 남겨 온 로꼬는 이제 두오버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계획이다. 그간 독보적인 감성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두오버와 만나 보여줄 로꼬의 음악 세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로꼬가 전속계약을 맺은 두오버에는 그레이(GRAY)와 코드 쿤스트(CODE KUNST), 개리(GARY), 유용욱 셰프, 우원재, 쿠기(Coogie), OSUN(권오선)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로꼬와의 음악적 호흡에도 궁금증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로꼬는 지난 2008년 언더그라운드에서 래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2012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1’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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