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김지연
최근 행보로 눈길
우주소녀 멤버 떠나

‘우주소녀 보나’로 활동했던 김지연의 최근 행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우주소녀 멤버 설아, 은서가 10년 동행을 멈추기로해 화제를 모았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보여준 빛나는 모습과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추억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작과 모든 순간에도 행복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설아, 은서 역시 직접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우주소녀는 재계약을 반복하면서 여러 차례 멤버들이 떠난 바 있다. 앞서 성소, 선의, 미기, 루다, 다원 등이 전속 계약 종료 및 활동을 중단했다.

설아, 은서도 전속 계약 종료를 알려 팀 탈퇴에 대한 여부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우주소녀 멤버 ‘보나’로 활동했던 김지연의 행보가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킹콩 by 스타쉽은 디즈니+와 채널 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서 ‘윤하나’ 역으로 출연하는 김지연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김지연은 극 중 톱배우 ‘윤하나’ 역으로 분해 노련한 배우의 얼굴부터 풋풋한 10대 시절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대조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그는 화려한 드레스 착장과 당당한 포즈로 톱스타의 아우라를 자아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래된 캠코더를 든 단정한 학생으로 변신해 스토링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배우와 학생, 현재와 과거의 ‘윤하나’를 각각의 무드로 소화한 김지연의 비주얼은 시간을 넘나들며 그가 선보일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기도 했다. 이에 김지연이 ‘너에게 다이브’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지연을 비롯해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토) 디즈니+와 채널 A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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