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 최근 근황
안경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년째

배우 한예슬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3일 한예슬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경 브랜드 모델이 된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검은색 홀터넥 의상으로 여전한 몸매를 드러냈으며 검은테 안경으로 지적이면서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깔끔한 분위기의 사진이 브랜드 모델로서 탁월한 분위기를 뽐냈다.
해당 사진 및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워요”, “여전한 미모”, “나이는 또 나만 먹지!”, “역시 한예슬은 한예슬이다”, “광고 말고 작품 활동도 해주면 좋겠어요”, “결혼한 뒤 더 예뻐진 듯”, “언니 너무 예뻐요ㅠㅠㅠ 나도 안경 쓰면 저럴까…”, “한예슬 광고 모델 감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문해 ‘논스톱4’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미녀의 탄생’, ‘마담 앙트완’, ’20세기 소년소녀’, ‘빅이슈’,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티끌모아 로맨스’ 등으로 배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섹션TV 연예통신’, ‘SBS 인기가요’, ‘언니네 쌀롱’ 등 진행 능력도 발휘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예슬은 지난 2020년 연극 배우 출신이자 10살 연하의 류성재와 열애 소식을 밝혀 각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구설을 이겨낸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고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예슬은 “남편이 사회적으로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딱 있는 건 아니다.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정말 가치있는 일이다. 그게 아니라면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도 없었을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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