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용인 식당서 포착
사뭇 달라진 비주얼
두 아들 아빠의 근황

배우 에릭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한 중식당 SNS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업로드됐다. 이어 해당 식당은 “옆에서 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라며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엄지 척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속 에릭은 볼캡을 쓰고 카키색 티셔츠를 입은 채 식당 관계자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과거 활동 당시와는 사뭇 달라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한층 듬직해진 비주얼과 넓어진 어깨가 더해지며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앞서 에릭은 지난 3월에도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포착된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결 여유로운 인상과 분위기를 자아냈다. 후덕해진 비주얼 속에서도 특유의 훈훈한 매력은 여전했다. 결혼 후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된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아하느라 살이 좀 오른 것 같다”, “예전이랑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후덕해졌는데 더 편안해 보인다”, “두 아들 아빠의 여유가 느껴진다”, “그래도 잘생김은 그대로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perfect man’, ‘으쌰!으쌰!’, ‘brand new’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활동 반경을 넓혀 드라마 ‘불새’,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스파이 명월’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내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엽기적인 그녀’,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 등을 통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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