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타이어 처참하게 파손
“정말 큰일 날 뻔했다”
무사 귀가 후 전한 당부

배우 김기방이 도로에서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김기방은 4일 오전 자신의 SNS에 “다이내믹 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이 타고 이동하던 차량의 타이어가 처참하게 파손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타이어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찢어지고 손상된 상태였으며 현장에는 견인차까지 긴급 출동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김기방은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거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레카차 직원분께도 감사하다”라며 “차 관리는 미리미리 하자. 석더가든아”라고 덧붙였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귀가한 김기방은 안도감을 드러냈다. 또한 “모두 운전 조심!”이라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아찔하다”,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다친 사람이 없다니 천만다행”, “타이어 상태가 너무 심각해 보인다”, “운전 중이었다니 더 무섭다”, “무사히 귀가해서 다행이다”,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다시 느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방은 1981년생으로 2005년 영화 ‘잠복근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구르미 그린 달빛’, ‘쌈 마이웨이’, ‘하이에나’와 영화 ‘극한직업’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배우 조인성, 김우빈과 절친한 사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3년에는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기방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 중에 있으며 배우 임시완, 설인아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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