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오차범위 내 접전 벌여
하정우 민주당 후보 37%
한동훈 무소속 후보 30%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범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여야 간 격차가 3%포인트까지 좁혀지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KBS부산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3자 구도에서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37%의 지지율을 얻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30%였다. 이처럼 두 후보 간 격차는 7%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을 뒤이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7%를 기록했다.

지지층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83%는 하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역시 74%가 하 후보를 선택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 후보 지지가 55%로 가장 높았다. 박 후보는 35%인 것으로 집계됐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도 한 후보가 49%로 박 후보(30%)를 앞섰다.
연령별로는 하 후보가 40대(56%)와 50대(46%)에서 강세를 보였다. 한 후보는 20대 이하(25%), 60대(37%), 70대 이상(3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박 후보는 전 연령층에서 10%대 지지율을 고르게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보수 진영 단일화 여부에 따라 판세가 크게 달라지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하 후보와 한 후보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하 후보 40%, 한 후보 37%로 격차가 3%포인트에 불과했다. 이 경우 박민식 후보 지지층의 23%가 한 후보로 이동했으며 12%는 하 후보를 지지했다.
반면 하 후보와 박 후보가 맞붙는 양자대결에서는 하 후보가 43%, 박 후보가 31%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밖인 12%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확인됐다. 한 후보 지지층 가운데서는 38%가 박 후보로 이동했고 12%는 하 후보를 선택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2.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댓글4
한동훈
논현일보.. 와 이런것도 언론.. 완전 한쪽편에서 일기를 썼네
진짜 애국보수
가짜 보수 한동훈은 민주당 2중대로 역할해서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부서지도록 만들고, 보수의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속는 국민들은 그만 속고 이제 진짜 애국보수를 하자.
기자가 한동훈을 엄청 간절하게 밀어주고 싶은 기자인가보네요. 그냥. 한동훈 선거운동원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조영인
ㄷ드디어 보수가 제자리를 찾겠다 국힘의 기득권층은 한동훈을 경계해 왔다 한동훈후보가 당권을 잡으면 자연스런 물갈이로 자신들의 기득권이 무력화 되가 때문이다 그들에겐 윤석렬이 돌아와야 한다 정권? 못잡아도 좋다 현자리만 보전하면 된다 참 한심한 생각이다 이들이 이재명이 2중대다 보수의 확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핵심은 대선주자이다 한동훈은 대선주자가 될것을 밝혔다 윤어개인은 대성출마를 포기했다 윤석렬을 앞세웠기 때문이다 대선주자가 없는당는 불임단이다 귝힘이 더물어에 힘을 못쓴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