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투병 중 밝은 모습
금발 헤어와 뿔테 안경 차림
살이 빠진 얼굴 ‘눈길’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투병 중에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팝핀현준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은 방송 녹화”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애리와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금발 헤어와 뿔테 안경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다만 이전보다 살이 빠진 얼굴과 볼살이 줄어든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이번 근황은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 아내 박애리 역시 그의 곁에서 함께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살이 너무 빠진 것 같아 걱정된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얼른 쾌차하시길 바란다”, ”마음고생 심하게 한 것 같음”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 보여줘서 더 응원하게 된다”, “아내분이 함께 있어 다행이다”, “부부 모습이 보기 좋다”라며 따뜻한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그는 최근 병원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그는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 전 단계(전암성 병변)”라고 자신이 앓고 있는 병명을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에 그의 지인과 동료들이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이에 팝핀현준은 “아직 안 죽었다”, “너 올 때까진 살아있을게” 등의 유쾌한 답변으로 안심시켰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1998년 영턱스클럽 4집 ‘아시나요?’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1년에는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했으며 딸 하나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에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팝핀현준은 지난해 12월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강의 중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결국 그는 교수직에서 사임했다.





















댓글7
이따위 기사가 아직도 판을 끼네! 지랄하고 자 빠 젓네!
이따위 기사가 아직도 판을 끼네! 지랄하고 자빠젓네!
죽을병 걸렸는줄 알았네 위 선종 ㅋㅋ
장난하나?
내용은 없고 자극적 제목만---이런 싸구려 기자는 벌금 좀 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