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춤 이후 달라진 위상
광고 러브콜 쏟아졌다
광고계 블루칩 등극

셰프 박은영이 결혼 소식에 이어 또 한 번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완자 퀸카’밈의 주인공으로 ‘셰프계 댄싱퀸’으로 거듭난 박은영이 춤을 추고 난 후 광고계 블루칩이 된 사연을 고백한다.
그는 “아무리 요리해도 안 들어왔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라며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요즘 대세다운 행보를 입증했다. 이어 광고가 들어온 이후로 춤의 맛을 더욱 알아버린 박은영은 최근 맹연습 중인 ‘아일릿(ILLIT)’의 춤까지 선보인다. 박은영은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의 전매특허 ‘앙!’ 포즈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앙’ 포즈를 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라며 김시현을 폭풍 칭찬한다.

박은영은 “저 포즈가 화제가 될 줄 알았다면 나도 뭐라도 하나 준비해 갔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옥탑방을 장악한 ‘완자 퀸카’ 박은영의 댄스 실력은 오는 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은영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박은영은 이금기 대학생 요리대회 챔피언과 이금기 국제 젊은 요리사 중국요리 경연대회 은상을 거머쥐며 요리사로서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레스토랑 ‘누와’를 운영 중이다.

또한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의 손길 완벽 한 끼’, ‘K푸드 트립 우리 지금 맛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셰프 여경래와 함께 유튜브 채널 ‘여가네’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요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약 3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박은영은 오는 5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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