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RM “안전 당부”
정규 5집 ‘ARIRANG’ 발매…
군백기 끝 완전체 귀환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컴백과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19일 진은 온라인 팬 커뮤니티인 ‘위버스’에 컴백을 하루 앞둔 소감을 밝히며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광화문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뜻깊은 장소에서 오랜만에 함께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좋은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관람객들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리더 RM 역시 같은 날 ‘위버스’를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광화문에서 아미를 만날 생각에 설렌다”면서도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람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 스태프와 안전요원의 안내를 잘 따라달라”며 “모두의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경찰과 소방, 정부 및 지자체 등 안전을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메시지가 담겼다. 이어 오는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약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13일 싱글 1집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화양연화’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청춘의 감정과 서사를 담아낸 음악으로 변화를 이어간 이들은 2017년 ‘LOVE YOURSELF’ 시리즈를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넓혔다. 해당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에는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 100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동시에 멜론 차트 최장 기간 1위에 오르고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갔다. 이후 2022년 맏형 진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군 복무가 이어지며 팀은 잠시 공백기를 가졌고 2025년 6월 모든 멤버가 전역하면서 완전체로 돌아오게 되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전역 이후 첫 컴백과 함께 완전체 무대까지 예고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2
결국 입장발표
제목이 왜이래?
james
bts !! wonderf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