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강남 ‘병원장’ 됐다
가정의학과 의원 ‘개원’
“풍선 예쁘다”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깜짝 개원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19일, 한수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풍선 예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병원 전경이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병원 간판에는 ‘닥터 한수민 의원’이 적혀 있었다.
그의 개원 소식에 지인들은 꽃 모양 풍선을 선물하는 등 축하가 이어졌다.
해당 병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기능의학과 비만클리닉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수민은 ‘겟잇뷰티 2018’과 ‘싱글와이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제는 직접 운영하는 병원을 통해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수민의 병원 개원 소식에 앞서 그의 부동산 투자 또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이미 여러 부동산 투자에 성공했다.

지난 2011년 한수민은 성북구 동선동 4층짜리 건물을 29억 원에 매입해, 리모델링 이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다.
이후 3년 뒤 2014년 46억 6,000만 원에 건물을 매각했고, 총 17억 6,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2014년 10월에는 서초구 방배동 함지박사거리 인근 건물을 89억 원에 매입한 뒤 5층 신축 건물을 지었다.
해당 건물에도 스타벅스와 병원 등을 입점시켜, 5년 뒤 2019년에 173억 5,000만 원에 건물을 매각해 약 63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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