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4기 영식, ‘0표’ 굴욕
“난 돌고 돌아 24기 옥순인가?”
“팬심으로 한 표 받을 줄…”

24기 영식이 또다시 ‘0표’ 굴욕을 재연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자들의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24기 영식은 장미의 선택을 기다렸으나 결국 단 한 표도 받지 못했다.
24기 영식은 인터뷰에서 “나를 아는 분도 있고 좋아해서 기대도 했다. 결국 선택은 안 하더라.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내 감정이 북받쳐 오를 수도 있겠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머리를 좀 길렀으면 좋겠다. 스타일링을 다른 사람처럼 해야 한다. 계속 저렇게 있으면 막내의 모습만 나온다”라고 충고했다.
경리 역시 “태닝 하는 걸 추천한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24기 영식은 남자들과 함께 탄 차 안에서 “난 돌고 돌아 24기 옥순인가?”라며 하소연했다.
이에 경리와 데프콘은 “아니다”라며 진지하게 지적했다.
여자 출연자인 용담은 24기 영식에 대해 “미안하다. 지금 나도 팬심이다. 뛰어넘는 뭔가를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했다.
장미 역시 “챙겨줘야 할 거 같고 우쭈쭈해 줘야 할 거 같다”라고 거절했다.

앞서 27기 영식은 “아침에 장미랑 뽑기로 얘기했다. 오늘부터 계속 붙어 있으려고 한다”라고 도발했다.
이에 24기 영식은 “붙어 있어. 한 번씩 뺏으러 갈게”라고 맞받아쳤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24기 영식은 술을 마시곤 24기 옥순에게 전화했다.
그는 “옥순 누나야. 나는 솔직히 팬심에서라도 한 표 줄 줄 알았다”라고 하소연했다.
이를 들은 24기 옥순은 “넌 악귀가 씌어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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