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다이어트 성공 근황
위고비가 아닌 식단관리와 운동
지난 9월엔 순례길도 다녀와

악뮤 이수현이 더욱 늘씬해진 자태를 자랑했다.
14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93KM. 로스앤젤레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현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해외 일정 중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자기 관리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한눈에 봐도 깡마른 다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현은 최근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바.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루머가 돌자 “저 위고비 안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 마라탕이랑 떡볶이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합니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때 팬들의 걱정을 살 정도로 체중이 많이 나가던 이수현이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한 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이게 되자 팬들은 “언니 체중 감량 축하해요”, “역시 하나를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하는구나”, “힘들었을텐데 고생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댓글을 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수현은 지난 9월, 배우 김보라와 함께 순례길에 다녀오며 몸도 마음도 단단하게 관리해 대중들은 멋지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악뮤는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로 얼굴을 알린 후 2014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다. ‘200%’ ‘Give Love’ ‘오랜 날 오랜 밤’ ‘DINOSAUR’,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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