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제작진 위해 통 큰 선물
제작진 큰 감동 받아, 훈훈한 감동
유튜브 시작 7개월 만에 구독자 46만 돌파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제작진을 위한 깜짝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12일 이민정 유튜브 계정 ‘이민정 MJ’에는 ‘나 아큐브 모델도 3년이나 했는디 아놔~ 그만 물어보삼~ *구독자 고민상담도 씬나게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촬영을 마친 후, 자신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유튜브 제작진을 위해 준비한 돈봉투 선물을 꺼냈다. 당시 촬영은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그는 명절을 맞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제작진은 “진짜 울컥했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민정은 “우리 팀 것 갖고 왔다. 나중에 전해줘”라며 당일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제작진의 몫까지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다. 감동한 제작진은 “너무 감사하다”며 90도로 인사했고, 이민정도 같이 고개를 숙이면서 “수고 많으셨다. 훈훈한 추석 위해서”라며 미소 지었다.
또한 이민정은 봉투에 ‘언제나 수고 많아요. From MJ’라는 메시지를 친필로 적어 따뜻함을 더했다. 제작진은 영상 말미에 ‘행복한 추석 연휴 보냈어요. 제작진 일동’이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민정은 유튜브를 시작한지 7개월만에 구독자 수 46만을 돌파하며 원조 대세 여배우의 품격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남편 이병헌이 블러처리 된 채 출연하며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 촬영 비하인드를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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