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다’ 2.5%p↑
20대 지지율 가장 낮아
“尹 재구속 영향 미쳐”…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얼미터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64.6%,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30%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리얼미터 여론 결과 조사에서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62.1%)보다 2.5%p 오른 수치다.
‘잘못함’이라는 응답은 지난주 대비 1.4%p 감소했다.

이번 여론 조사에서 ‘잘 모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5.4%였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현재 5주 연속 상승 중으로, 40·50대의 경우 긍정평가가 각각 76.3%, 74.5%로 70%를 초과한다.
뒤이어 60대 역시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고 30대의 경우 긍정평가가 60%에 육박하는 결과가 나왔다.
20대의 경우 긍정평가 53.8%, 부정평가 37.6%로 긍정평가가 과반을 넘었지만 전 세대를 통틀어 지지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취임 후 5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60% 중반에 근접, 지지율 강세가 공고해지고 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 특검 수사 등에 더불어 주요 인선 단행이 긍정 평가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정당지지도 결과에서는 이 대통령의 상승세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역시 56.2%의 지지율로 지난주보다 2.4%p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윤 전 대통령의 재구속, 국민의힘 혼란에 따른 반사이익 등이 당 지지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TK와 보수층에서의 상승도 눈에 띈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4.5%p 떨어진 24.3%를 기록했다.
한편, 국정수행 평가조사와 정당지지도 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에서 의뢰했으며 응답률은 각각 6.0%, 5.5%다.
국정수행 평가조사와 정당지지도 조사 둘 다 ‘95%’의 신뢰 수준으로 표본오차는 각각 ±2.0%p, ±3.1%p다.
국정수행 평가는 무선 RDD 100% 자동응답 전화조사이며, 정당지지도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 전화조사로 진행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44
이재명 죄인들 여론조사 기자들 같은 개딸들 자기법으로 작대로 여론 국민들 가만있는 둘고있다고 ㅋㅋㅋ
지긋지긋하네
뭔 입만 열면 윤뭐시기 윤뭐시기.. 윤가보다 못하면 사람도 아니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당연히 윤가보다는 좋은 평가 받지.. 비교할 수준이 그것 밖에 안 되나?? 멍쩡한 사람들 정신병자 취급하고 막말이나 하는게 수준이 딱 나오네ㅎ
범죄자는 여기여기 모여라~
끼리끼리 논다고 아주 훌륭하고 깨끗한 인사를 하고 있죠~ 범죄자들 집합소~ 범죄 안 하면 안 껴줍니다~
이만큼의 국정능력을 높이평가합시다 이재명대통령님 최고이십니다 주변 보좌관님들은 건강잘챙겨주십시요♡♡♡
조젤뚜루다
이방에 정신병자 투성이네! 이재명대통령 여론조사 잘봐라! 그네.맹바기.썩려리가 망쳐놓은 이나라 살리는사람이 이재명대통령이다! 이 모지리님들 싹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