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탄핵 기각될 것”
이재명 대표 발언 비판

윤석열 대통력 탄핵 선고 기일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 중진 의원이 대통령의 손을 들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결과와 관련해 “(4 대 4로) 기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경원 의원은 오늘(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절차적 하자와 한덕수 총리,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 사건 등을 볼 때 만장일치의 결론은 나오기 어렵다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나 의원은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중 네 분은 이념적 편향성이 있어 어떤 특정 결과를 유도하는 그런 성향을 읽을 수 있다”라며 “기각이 나올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복귀 시 유혈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아주 고약한 발언이자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며 “결국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일종의 폭동을 해야 하는, 일종의 내란 선동이라고 볼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의 발언은) 결국 탄핵이 기각이 되면 엄청난 국가 혼란이 있을 것이라는 일종의 압박 내지 협박을 줬다고 본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한민국의 판사 출신 정치인으로 5선을 달성한 중진 정치인이다.
댓글11
뽕이다.
뽕이다
이 개같은...어디서 주작이야?
이 개같은...어디서 주작이야
이 개같은...어디서 주작이야?
주어없다. 이년아~~~
미띤 여자의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