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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서울대 나왔다는 방시혁 가족, 비결 물어보니 의외의 답 나왔다

허재우 에디터 조회수  

방시혁 하이브 의장
어머니와 외가 서울대 출신 다수
가정교육 비결은?

출처 : 서울대학교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BTS를 탄생시킨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출연하면서 그의 학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함께 나온 박진영이 “방시혁이 문과대 차석으로 졸업했다”며 그의 과거를 폭로하기도 했는데. 방시혁은 무려 서울대학교 출신이다.

방시혁은 서울대학교 미학과 91학번이다. 그가 서울대에 진학할 수 있었던 건 가정환경 덕이 크다고 알려졌다.

방시혁의 어머니 최명자 여사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아들은 어려서부터 다독을 했다. 아버지를 닮아 집중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가정교육을 묻는 질문에 최 여사는 “제가 클 때는 가부장적인 시대였는데도 우리집은 민주적이었다”고 답했다. “부모님께서 칠 남매를 다 독립적인 개체로 믿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셨다”며 “부모님의 믿음으로 다섯 명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그 중에 나도 들어 있다”고 밝혔다.

최 여사는 당시 명문고등학교로 알려진 전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했다. 방시혁의 아버지 방극윤 한국사회보험연구소 이사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해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방시혁의 여동생은 이화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는 등 온 가족이 명문대 출신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방시혁의 서울대 진학과 관련한 일화를 알렸다. 최 여사는 “시혁이는 늘 1,2등을 다투던 아이라 조부께서는 법대만 고집하셨다. 입시 때 미학과를 지원한다니까 식음을 전폐하고 반대하더라. 어머니인 내가 최종적으로 승낙했다”고 말했다.

방시혁은 미학과 재학 중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을 계기로 작곡가의 길로 뛰어들었다.

출처 : 서울대학교

한편 방시혁은 지난 1월 서울대 문화관 증·개축에 써달라며 5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방시혁은 “사회적으로 받는 도움이 한 인간을 성장시키는 데 큰 양분이 된다는 걸 경험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서울대 문화관이 미래 한국 문화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오세정 총장은 “젊은 동문의 뜻깊은 기부에 서울대 구성원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추후 증·개축될 문화관에 ‘방시혁 라운지’를 조성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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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우 에디터
fv_editor@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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