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
“2025년에 파괴적 지진”
과거 그의 예언 재조명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이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5년 예언과 맞아떨어지면서 그의 예측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사눅,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서는 2025년에 파괴적인 지진이 일어나고 했던 불가리아 예언가 바바 반가의 예언이 적중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미얀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최소 2056명이 사망하고 39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지난달 31일 미국 네바다주에서는 지진이 4번 발생했고, 남태평양 통가도 지난달 30일 7.1의 지진을 겪고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그는 5079년까지의 예언을 남겼으며,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9·11 테러, 버락 오바마 미국 44대 대통령 당선, 코로나19 팬데믹과 변종 바이러스 출현 등 다양한 예언이 적중했다.
지난 1911년 불가리아에서 태어난 바바 반가는 과거 모래 폭풍으로 시력을 잃은 뒤 미래를 보는 능력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바바 반가는 2025년에 “전염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유럽이 대규모 전쟁으로 혼란에 빠질 것이며 세계적으로 경제적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예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예언이 단순한 우연인지, 아니면 실제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최근 잇따른 자연재해와 국제 정세의 불안정 속에서 바바 반가의 경고가 다시금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댓글1
ㅇㅇ
이딴거믿는새끼들이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