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배우 셜린 초프라
축제서 불편한 상황 겪어
과도한 접근에 “만지지 마”

인도 여배우 셜린 초프라가 축제에서 불편한 상황을 겪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매체 ‘CTWANT’에 따르면 셜린 초프라는 최근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 축제인 ‘홀리(Holi) 축제’에 참석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축제에 참석한 영상과 함께 “즐거운 홀리. 안전하게 놀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가슴을 훤히 드러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셜린 초프라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후 그는 일부 남성 팬들에 둘러싸였다.
팬들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고, 셜린 초프라는 팬들의 과도한 접근으로 인해 불편한 상황을 겪었다.

특히 몇몇은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 셜린 초프라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에 셜린 초프라는 “나를 만지지 마”라고 소리치며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 팬들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자 결국 보안 요원이 개입해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인도의 유명 여배우 셜린 초프라는 인도 최초로 플레이보이(Playboy) 잡지에 등장한 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섹시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셜린 초프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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