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노 리노, AV 데뷔 후 눈물
상대 배우가 베테랑 요시무라 타쿠
“첫 단체씬은 감정적으로 힘들어”

과거 온라인 플랫폼 ‘TikTok’에서 활동하던 사쿠라노 리노가 AV 데뷔 후 촬영 첫날부터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사눅에 따르면 일본의 인기 스타였던 사쿠라노 리노는 AV업계로 전향한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험을 공유했다.
남자친구 이외의 남자와 관계를 한 적이 없다고 밝힌 그는 총 두 편의 작품을 촬영했고, 예상치 못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는 상대 배우가 업계의 베테랑 배우였기 때문이다.
또한 사쿠라노 리노는 촬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첫 단체씬은 감정적으로 힘들었고, 촬영 중 배우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근 매체 ‘Nextapple’는 사쿠라노 리노가가 촬영 당시 만난 선배 배우가 일본 AV업계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시무라 타쿠였다고 밝혔다.
신인 배우인 사쿠라노 리노가 촬영 중 눈물을 보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일본 AV 전문가는 “요시무라 타쿠는 항상 자신의 역할에 충실한 배우다. 신인 여배우가 감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수는 있지만, 그는 상대를 존중하며 촬영에 임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AV업계에서 빠르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사쿠라노 리노의 솔직한 고백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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