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하퍼스 바자 커버 장식
장발+상의 탈의 파격 변신
청량하면서 대담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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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방탄소년단(BTS) 뷔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입대 전, 글로벌 브랜드 셀린느를 대표하는 얼굴로 ‘하퍼스 바자’ 2월호의 커버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공개된 세 가지 커버 이미지 속 각기 다른 매력의 뷔는 청량하고 서정적이면서도 대담한 모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푸른 컬러의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과 상의 탈의 등 ‘셀린느 옴므 서머 24 룩’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셀린느 컬렉션과 어우러진 뷔의 오라(Aura) 가득한 커버와 화보, 다채로운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2월호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웹사이트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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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는 지난해 12월11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했고,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를 지원했다.
현재 BTS 일곱 멤버는 모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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