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JK김동욱
尹, 탄핵인용 비판
“대한민국 더 빨리 망할 것”

가수 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JK김동욱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을 보며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라며 탄핵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우려했다.
이어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JK김동욱은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꾸준히 해왔으며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을 상실했다.
탄핵 사유로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위헌·위법 행위 등이 지목되었으며 헌재는 이를 모두 인정했다.

이날 JK김동욱의 발언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는 그의 발언을 두고 투표권도 없는 외국인이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모욕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실제로 캐나다 국적인 그는 외국인의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한편, JK김동욱은 2002년 가수로 데뷔한 한국계 캐나다인이다.
그는 ‘나는 가수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댓글4
느그 나라 걱정이나 해
ㅇㅇ
군대도 안 다녀왔고 한국인도 아닌데 왜 남의 나랏일에 신경을 쓰지
이런 개작식이 뭐라냐? 니 희망사항이냐? 뒤지기싫으면 꺼져...
ㅇㅇ
케나다 외국놈이라 관심이 없나 댓글도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