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통장 잔액 바닥”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통해 故 김새론과 관련된 사생활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의 재정 상황이 주목받고 있다.
1일 뉴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골드메달 내부 사정에 밝은 한 기업 M&A 전문가가 골드메달리스트의 현 상황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20개가 넘는 김수현 광고가 모두 내려갔는데 이번 이슈로 위약금을 요구한 곳은 거의 없는 걸로 전해진다. 하지만 모델료 일부 반환과 예정돼있던 각종 행사 취소, 고정비 등으로 통장 잔액이 바닥난 걸로 보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 금융 관계자는 “골드메달이 기자회견 전까지 약 60억 원의 피해액을 마련해야 한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외부 청소업체와의 용역 계약까지 잠정 중단했다고 들었다”라며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조만간 임직원들의 구조조정도 있지 않겠냐”라고 추측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故 김새론 유족의 제보를 받아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15세였을 때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었다”라고 폭로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故 김새론 유족은 고인이 생전 음주운전 사고를 낸 후, 김수현 측에서 내용증명을 보내 7억 원의 변제를 압박했다고 주장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 “김새론이 성인이 됐을 때부터 교제했다”라며 “내용증명은 형식상의 절차였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故 김새론 유족은 고인의 휴대폰을 포렌식 한 후, 기자회견을 열어 2016년 당시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그럼에도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에서 “김새론과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한 적이 없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7억 원의 변제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통화 녹취록을 풀었다.
댓글11
조만간 김새론곁으로 가겠네 연애인들 돈없으면 시체나 다름없자나
제발 그만들좀해요
재정바닦좋아하네 삘딩도몇개있고 새론이미성년친구들이 다~아알고있고 내용증명서 압박으로 그애가 나이도 몇살안먹은애가 죽음을택했는데 오죽하면 죽었겠냐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린다고 가려지냐 내가그랬지 변명을할수록 너는 나락이라고 😮
근거없는 악의적인 뉴스는 이제그만 내보내주세요 누가 또 다른선택을 해야 끝내실껀가요?
적당히해라 김수현이 잘못했든 안했든 얘도 죽여야되겠냐.. 살고있는 사람은 살게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