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해외 동시 시청자 수 1300만
“커리어 하이 달성” 반응 보여

배우 김수현(37)이 故 김새론과의 관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해외 동시 시청자 수가 13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현의 기자회견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간 김수현 시청자 1300만 돌파”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시통역 서비스를 해준 중국의 한 채널의 동시 접속자 수가 공유됐다. 지난 31일 오후 5시 기준 시청자 수는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커리어 하이 달성이다. 스타 김수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31일, 김수현은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을 내놓았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은 기존에 소속사를 통해 발표했던 내용과 동일한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1년간 교제한 바 있다”라며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
또한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 등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했으며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댓글6
카야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하는 게 나을 뻔 했다. 끝이 없다. 눈물은 진정성 1도 느낄 수 없었다. 와중에 또 잘생겨가지고. 학씨.
양앵커
새론이도 수현이도 안타깝다 그시절 좋아했고 결혼도 약속했고 사라했던 사이였다 하고 고백하면 되는것을 너무 비겁하다 ,,옛정을 생각해서 금전거으로 좀 편의 봐주고 새론이 장례식장에도 갔으면 국민들이 이렇게 안좋게 보지는 않을텐ㅁ데,,
새로이도 수현이도 안타깝다,, 그시절 그런일이 있었고 그때는 정말 좋아해서 결혼도 약속하고 그랬다 하면 되는것을 너무 비겁하게 처신하는듯하다...한때 좋아했으면 금전적 도와주고 장례식도 갔어야 인간 김수현이지.. ㅠ
아이언
괜히 엄한사람 잡지말고 그냥 가만히들 있어요~ 가세연 ! 자중해라~
쇼는 어린애가 감당못하고 죽음을택했는데 가짜눈물 흘린다고 죽은애가 살아돌아오고 있었던게 없어지냐!!!